(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수령결사옹위정신과 혁명적동지애를 높이 발휘한 김철주사범대학 학생이였던 유경화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
유경화는 올해 초 뜻하지 않게 일어난 불길속에서 한목숨바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였으며 혁명동지들을 구원하였다.
29일에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그에게 수여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유가족에게 전달되였다.
수여식에서 토론자들은 언제나 선군조선의 참된 딸이 되려는 남다른 포부와 희망을 안고살아온 영웅의 빛나는 생애에 언급하면서 그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고결한 충성심과 동지애를 높이 발휘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