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태권도련맹과 세계태권도련맹사이의 통합을 위한 회담이 27일과 28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는 국제태권도련맹과 세계태권도련맹 기구통합에서 나서는 일련의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태권도가 조선민족의 전통무도로서 하나가 되여야 한다는 공통된 인식을 재확인하고 태권도기술통합을 위한 조정위원회를 내올데 대하여서와 다음번 올림픽경기대회에 두 태권도련맹산하의 태권도인들이 공동으로 참가하기 위한 방도를 찾기 위하여 노력할데 대하여 합의하였다.
회담에는 리용선부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태권도련맹대표단과 최만식부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계태권도련맹대표단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