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위대한 당이 있고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 있으며 우월한 사회주의제도가 있는 사회주의조국을 사랑하는 사상감정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사회주의와 운명을 같이하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데서 발현되고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이며 사회주의조국을 해치려는 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이다. 자기 조국에 대한 사랑이 없이는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증오도 나올수 없다.
현시기 우리 인민이 벌리는 반미대결전은 말그대로 사상과 힘의 대결이며 가장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당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라의 군력강화에 모든것을 다 바치며 미제의 비렬한 사상문화적침투와 내부와해음모를 걸음마다 짓부시고있는것은 사회주의 내 나라,내 조국을 빛내이려는 숭고한 애국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라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결사수호해나가는 천만군민이 있기에 그 어떤 원쑤도 내 조국의 한치의 땅도 건드릴수 없는것이다.
론설은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순결한 량심을 가지고 맡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고있는데서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는데서 발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우리 인민이 발휘하고있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는 위대한 령도자의 애국의 뜻과 의지를 심장으로 받들려는 비상한 자각에 기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더욱 숭고한것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