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인민군대가 오늘과 같이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군현지시찰의 령군술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김정일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군현지시찰의 독특한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백전백승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령도의 거장이시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정력적인 군현지시찰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만드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위대성은 무엇보다도 군대의 전반적위력을 굳건히 다지신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다박솔초소에 대한 현지시찰로 선군시대 군력강화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선군장정의 날과 날을 인민군부대,구분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이어오고계신다.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의 혁명무력의 불패의 위력은 군현지시찰로 인민군대를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군술이 가져다준 자랑찬 열매이다.
군현지시찰의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불패의 전투대오로 만드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위대성은 우수한 경험과 모범들을 찾아내고 그것을 전군에 일반화하시여 끊임없는 혁신이 창조되도록 하신데 있다.
전선에서 전선으로,전선에서 후방으로 부대와 구분대들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부대,구분대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자그마한 성과와 경험들도 높이 평가하시며 전군이 따라배우도록 세심한 대책들을 세워주고계신다.
론설은 군현지시찰의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위대성은 또한 우리 군인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을 베푸시여 그들이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