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족통신》에 의하면 6.15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14일 뉴욕에서 재미동포들의 경축음악회가 진행되였다.
음악회무대에는 바이올린독주 《사향가》, 우륵교향악단 리준무단장이 지휘하는 관현악 《문경고개》,《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독창 《사랑하는 나의 조국》,《봄맞이처녀》, 피아노협주곡 《조선은 하나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6.15공동선언이 밝혀준 《우리 민족끼리》의 길을 따라 외세없이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겨레의 굳은 의지와 뜨거운 통일열망,민족적정서가 넘쳐흐르는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재미동포들과 음악애호가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성원들, 각국 외교대표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