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1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방글라데슈와 따쥐끼스딴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인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비롯한 조선도서들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방글라데슈 정당들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백승을 떨쳐올수있은것은 전적으로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를 지니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과 당활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후?드주위원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당중앙위원회 비서와 따쥐끼스딴공산당 후?드주위원회 1비서는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전투적인 당으로 만드신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쌓으신 커다란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13일 말레이시아인민운동당에서는 조선 영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에 대한 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조선-나이제리아인쇄공업회사에서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라는 제목의 강연회와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