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와 캄보쟈,체스꼬주재 조선 대사관들에서 13일부터 21일까지 기간에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가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무자히둘 이슬람 쎌림은 행사들에서 한 발언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조선로동당은 류례없이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인도하여왔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는 한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체아 소트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에 앞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를 총비서로 모시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승리와 행복에로 이끄는 전위부대이라고 하면서 캄보쟈인민당은 오랜 세월 서로 지지해온 조선로동당과의 훌륭한 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는 캄보쟈의 인민당,푼씬뻬크당,크메르민주당의 책임일군들, 《백두산위인칭송모임》방글라데슈준비위원회 위원장과 해당 정당,단체성원들 등이 초대되였다.
해당 나라 주재 조선 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