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8차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이 강계시와 희천시에서 진행되였다.
여러날에 걸쳐 진행된 공연을 자강도와 강계시,희천시의 책임일군들, 도안의 공장,기업소 로동자들이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자랑하세 천하제일명장》,《아버지장군님 더 잘 모시리》, 이야기와 노래 《사랑의 기념사진》, 5병창이야기 《사회주의는 우리거야》, 짧은극 《가슴에 새겨안고 가거라》, 극3중창 《하나의 대가정》, 촌극 《애국의 마음》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선군시대 녀성혁명가들로 자라난 군인가족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랑,군민이 일심단결하여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보여주었다.
공연은 사상예술성이 높고 인식교양적가치가 큰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한편 조선인민군 제8차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 참가자들은 이 기간 강계시와 희천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으며 자강도 《김일성동지혁명사적관》, 희천혁명사적관, 흥주청년2호발전소건설장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