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신문인 《조선일보》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해온 그는 항거의 표시로 이날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인쇄공장에 들어가 파지더미에 불을 놓았다.
그는 지난 3월 《조선일보》페간공사라는 단체를 만들고 사대매문지인 《조선일보》반대투쟁을 벌려왔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