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15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민주꽁고,수리아,인디아,기네,우크라이나,리비아에서 집회,토론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와 강연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바누 케이타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현 시기 세계진보적인류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매우 귀중한 지도적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수리아 《알 우쑤부우 알 리야디》신문사에서는 《조선로동당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회가 진행되였으며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그리고 인디아,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등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