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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전쟁은 면밀한 준비밑에 감행된 침략전쟁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미제는 1950년대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이라고 규탄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의해 조선전쟁이 일어난것처럼 흑백을 전도하여 세계여론을 기만해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한데 언급하고 조선전쟁이 면밀한 준비밑에 감행된 침략전쟁이였다고 까밝혔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는 남조선군의 《림전태세》를 검증하고 실전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1947년부터 남조선군을 내몰아 38도선 이북지역에 대한 무장도발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미제는 대통령특사 덜레스와 국방장관 죤슨,합동참모본부의장 브래들리 등을 《강화조약》문제토의라는 간판밑에 남조선과 도꾜에 파견하여 조선전쟁준비상태를 현지에서 검토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였다.

미제가 6월 25일을 조선전쟁개시날로 정한것은 전쟁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타산에서부터였다.이날은 일요일이라는것,그리스도교를 믿는 미국이나 남조선은 일요일을 안식일로 정하고있으므로 미국이나 남조선이 일요일에 전쟁을 개시하였다는것을 믿을 사람은 없을것이라는것,다시말하여 미국이나 남조선이 전쟁을 먼저 일으키지 않았다는것을 사람들이 믿게 하기 위해서였다. 이처럼 미제는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사전에 구체적인 작전계획을 세우고 빈틈없는 군사적준비를 갖춘데 기초하여 1950년 6월 25일 새벽 불의에 공화국북반부의 전 전선에 걸쳐 공격을 개시하였던것이다. 미제는 전쟁도발과 함께 미공군무력으로 전선과 공화국북반부의 전지역에 대한 대규모의 폭격을 감행하였다.

미제의 조선침략전쟁은 야만적인 살인전쟁,민족말살전쟁,평화파괴전쟁이였다.

신문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미제의 반평화적,반인륜적죄악은 두고두고 력사와 인류량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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