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는 당의 령도밑에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한 일대 전성기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시기 속도전의 불바람속에 6개년계획의 주요고지들이 앞당겨 점령되고 온 나라 곳곳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무수히 일떠섰다. 문학예술혁명,출판보도혁명이 일어나고 우리 식 사회주의문화가 전면적인 개화기를 맞이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충성으로 받들 때 사회주의의 승리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는 굳은 확신,장군님의 손길아래 혁명하는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은 1970년대 일군들이 불같은 혁명열의,사업의욕으로 온몸을 불태우고 당의 령도체계확립에서 제일옹호자가 될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당의 방침을 제때에 끝까지 관철하는 불같은 열정과 높은 사업의욕,견결한 당적원칙성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은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지녔던 기본특질이다.
1970년대 일군들의 혁명적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데서 중요한것은 그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본받는것이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원대한 사상과 뜻,뛰여난 인품과 뜨거운 인간애에 끌려 그이를 열렬히 흠모하고 따랐으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계승자로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위대한 스승의 자애로운 손길과 자기자신의 피타는 노력속에 훌륭한 정치실무적자질과 원숙한 풍모를 갖춘 완벽한 일군,제손으로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어들일줄 아는 실력가형의 일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신문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워 위대한 장군님의 참된 혁명전사,시대의 영웅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