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 16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로동당 메히꼬시위원회 집행위원 빅또르 끄루스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력사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뻬루공산당과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에서는 14일과 16일 강연회와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레난 라포 무뇨스는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모든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책임지고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값있게 빛내여주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대한 당의 령도를 철저히 실현하여 세계를 놀래우는 새로운 기적을 수많이 창조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국제비서 쎄라르도 베나비데스는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상적순결성과 통일을 확고히 실현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데 언급하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당으로서의 위용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