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리비아,수리아,에짚트의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20일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찾은 손님들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예술의 대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바쉬르 라마단 할리파 아부 쟈나흐비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문화예술부문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썼다.
에짚트아랍공화국 무쓰타파 무함마드 아흐마드 무쓰타파 알 하티르특명전권대사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문화예술부문에서는 인민의 사랑을 받는 명작들이 수많이 창작완성되였다고 썼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림시대리대사는 문화예술분야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각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의 결과이라고 썼다.
손님들은 이어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종합적인 영화촬영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야외촬영거리를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은 송암동굴을 참관하였다.
이에 앞서 19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쑬레 부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은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꾸려진 황해북도 서흥군 범안리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