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각계가 19일 서울시내 여러곳에서 일본집권자의 서울행각을 반대하는 투쟁들을 전개하였다.
독도향우회 회원들은 서울 탑골공원에서 결의대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일본집권자의 《야스구니진쟈》참배 중지와 독도망언사죄를 요구하면서 그의 남조선행각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
독도수호,력사외곡중단,친일잔재청산 대학생운동본부소속 성원들도 이곳에서 일본집권자의 행각반대집회를 진행하였다.
한편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회원들은 지난 16일부터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집권자의 행각을 반대하는 롱성을 벌리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