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13일 에짚트에서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함 아흐마드 무가헤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떨치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집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를 감상하였다.
이날 수리아의 앗 누르신문사에서는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신문사 주필 야꾸브 카루와를 비롯한 좌담회참가자들은 발언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전세계혁명가들과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등대로,사회주의보루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 비결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사상과 세련되고 탁월한 령도력,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김정일각하를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14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몽골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느.사란토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은 외래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을 물리치고 자주,자립,자위의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즈.쩨벨마는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사상이 있어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상봉이 마련되고 공동선언이 채택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캄팔라에서는 13일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과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