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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성이 강하고 민족성이 높이 발양되는 우리 식 사회주의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함으로써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그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 8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가 뚜렷이 밝혀져있으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립하여온 우리 당의 투쟁력사와 주체성과 민족성을 적극 구현해나가는데서 견지하여야할 원칙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론설은 우리의 사회주의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식대로 풀어나가는 주체의 사회주의이며 강력한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위력한 사회주의이라고 썼다. 또한 론설은 우리의 사회주의는 우수한 민족성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활짝 꽃펴나는 애국애족의 사회주의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을 틀어쥐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주체성이 강하고 민족성이 철저히 구현된 주체의 사회주의로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위력이자 혁명의 주체의 위력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사회주의의 강력한 주체적력량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미제가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들이밀어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사회주의적생활양식을 체질화하고 민족성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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