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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들에서 당중앙위원회사업시작 41돐 행사진행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우크라이나주체사상연구협회,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우크라이나선군정치연구협회의 공동주최로 끼예브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 여러 인사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고 당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며 선군혁명과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였다고 강조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청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위원장 에쓰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고 사상의 대가이시며 령도의 대가이신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주체사상의 강국, 사회주의조선은 언제나 자주성을 위한 전 세계인민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삶과 투쟁의 등대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적도기네 조선칠보목재회사에서는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연구발표모임이, 적도기네 민주당 쌈빠까시위원회에서는 《김정일,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떨치는 정치가》라는 제목의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여러 나라에서 있은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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