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이 15일 기념보고회와 사진전시회를 진행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 박경호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무비의 담력과 애국애족의 사상에 의해 마련된 6.15북남공동선언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한 민족통일은 확정적이며 조국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해외동포들이 조국인민들과 함께 6.15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동포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선군장정의 위대한 자욱》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시회장을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