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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지구 혁명성지건설 말씀 5돐기념 보고회 진행
(삼수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성지건설에 대한 강령적말씀을 주신 5돐기념 보고회가 17일 삼수발전소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내각 곽범기부총리와 각 도,성,중앙기관 당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는 보고회에서 한 기념보고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백전백승 선군의 기치 따라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9(2000)년 6월 18일 백두산지구 혁명성지건설에 대한 강령적말씀을 주신 5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 5년은 백두산지구 혁명성지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사랑의 력사이며 전국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심장으로 받들고 주체혁명의 새 시대,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백두산지구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한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일찌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에로의 첫 답사길을 개척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혁명전통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혁명전통계승발전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시였으며 혁명전통교양을 심화시켜나갈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백두산지구 혁명성지건설 5년실록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사는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력사에 새 장을 펼쳐놓은 로정이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돌격대원들의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두산지구 혁명성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와 전변이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지난 5년간은 선군시대 혁명정신의 체현자들을 키워내는 혁명적단련과정이였으며 이 나날 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났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고 하면서 모든 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의 수뇌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장군님께서 주신 말씀을 무조건 결사관철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모든 돌격대원들이 삼수발전소건설과 함께 삼지연지구대상건설에 계속 큰 힘을 넣으며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위훈의 창조자, 시대의 영웅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중앙기관과 각급 당조직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켜 백두산지구 혁명성지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의 기치 높이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며 태양의 성지건설을 앞당겨끝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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