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5돐 범동포기념식이 15일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진행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공동행사 재미서부지역준비위원회, 통일맞이 라성포럼, 래일을 여는 사람들, 로스안젤스《한인회》 등 19개 동포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기념식에서는 2000년 6월의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던 나날들을 수록한 록화물이 상영되였으며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정세가 긴장되고있는 때에 해외에서 살고있는 동포들 특히 재미동포들이 일치단결하여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기념식에서는 또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에서 보내온 축사가 랑독되였으며 6.15공동선언발표 5돐과 관련한 강연이 있었다.
기념식에서는 예술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