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6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전쟁과 관련한 미국당국자의 주장과 론리는 진실외곡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당국자는 라지오방송연설에서 미국은 력사적으로 남의 나라를 정복하기 위해 싸운적이 없으며 《해방》시키기 위해 싸웠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미국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적과 새로운 전쟁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전세계에서의 《테로와의 전쟁》과 《자유확산의 지속》을 다짐하였다.

16일부 《로동신문》은 전쟁과 관련한 미국당국자의 주장과 론리는 완전한 진실외곡으로서 어느 하나도 력사적사실과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미국이 저들의 침략력사와 전쟁정책을 미화,정당화하려고 아무리 말재간을 부려도 력사적사실과 엄연한 현실은 그들의 침략범죄를 고발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새 세기에 들어서면서 미국호전계층들은 국제법도 유엔도 안중에 없이 주권국가들을 무력으로 짓뭉개기 위한 현대판《십자군원정》을 강행하고있다.

미제의 호전적정체는 오늘 조선반도에서 더욱 여지없이 폭로되고있다.

미국호전계층들은 북침전쟁모의를 빈번히 벌리면서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하여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무력을 재편성하고 남조선에 최첨단군사장비를 대량적으로 끌어들이며 지어 모의핵탄두투하훈련까지 벌리고있다.

미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세계는 결코 평온할수 없으며 인민들에게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는 침략과 전쟁은 없어질수 없다.

세계는 평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문명발전을 가로막는 미국의 반력사적,반인륜적죄행을 반드시 계산할것이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