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6월 16일기사 목록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지원자들에게 감사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봄철영농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한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지원전투에 총동원되여 농사일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준 인민군장병들,로동자,사무원,학생,부양가족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은 농업전선을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으로 정하고 농사를 잘 짓는데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하며 전당,전국,전민이 농촌을 로력적으로,물질적으로 지원할데 대하여 호소하였다.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받들고 정초부터 농사차비를 착실히 해온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불리한 날씨조건과 많은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벼모기르기와 모내기를 비롯한 영농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모내기전투에 총동원될데 대한 당의 부름에 떨쳐나선 인민군장병들과 로동자,사무원,학생,부양가족들은 농사일을 성심성의로 도와줌으로써 전국적으로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최적기에 끝내고 전반적영농작업들이 제철에 질적으로 진행되게 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각지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지원자들은 이번 영농전투기간에 선군시대 집단주의의 미풍을 높이 발양함으로써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을 다시한번 시위하였다.

올해 봄철영농전투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과 내 조국땅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려는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지원자들의 숭고한 애국심의 발현으로 된다.

이것은 또한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빛나게 관철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의 과시로 되며 농업전선을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으로 정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로 된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