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정부》와 여당이 일본의 과거죄행을 은페시키려는 일본문부과학상 나까야마의 망언을 비난하였다.
13일 남조선의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나까야마가 지난 11일 이른바 《정책설명회》라는데서 검정을 통과한 일본의 중학교 력사교과서에서 《종군위안부》라는 표현이 없어진것에 대해 《제2차 세계대전기간에 <종군위안부>라는 말이 당초 없었다》, 《원래 없었던것이 교과서에 있는것이 문제이다》라는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해 까밝혔다.
그는 《이 망언은 위안부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다시한번 손상시킨 부적절한 언사로서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1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론평에서 일본의 교육을 책임진 최고위관리의 입에서 아무런 죄책감없이 과거침략행위와 만행을 부인하는 망언이 계속되는데 대해 유감과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일본정부가 나까야마의 잘못된 인식과 언행에 대해 분명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