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겸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위업과 령도에 대한 계승을 확고히 담보한 력사적사변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조선인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것은 그이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치며 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것이며 조선인민은 선군혁명로선을 높이 받들고 웅대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총비서 아흐마드 하싼은 조선은 민족적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모범이라고 하면서 아무리 조건이 어려워도 자기의 존엄과 원칙을 양보하지 않는 조선인민과 같은 친근한 벗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긍지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은 제국주의의 전횡과 간섭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자주의 성새로 남아있을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