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1일 일본문부과학상 나까야마가 또다시 독도문제와 관련한 망발을 늘어놓아 큰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날 일본 시즈오까현에서 가진 그 무슨 《시민과의 대화모임》이라는데서 그는 《나라가 자기 령토의 위치에 대해 가르치는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독도가 일본의 령토라는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이번 망언은 남조선의 경상북도의회가 10월을 《독도의 달》로 지정하는 조례안을 가결한지 이틀후에 나온것이라고 한다.
지난 시기에도 여러차례 독도가 일본의 령토라고 주장하여 내외의 강력한 규탄을 받아온 나까야마가 이번에 또다시 독도망언을 늘어놓은것은 일본의 침략야욕이 걷잡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