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한 유럽지역 동포들의 기념행사가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공동행사 유럽지역준비위원회(유럽지역준비위원회)의 주최로 4일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는 기념강연과 토론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공동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 북남관계가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의 결과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통일방안은 6.15북남공동선언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공동선언을 끝까지 고수리행하여 민족의 통일념원을 성취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대조선전략이 평화통일의 기본장애물이라고 하면서 동포들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 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대중대통령과 상봉 주체 89(2000).6.13~15》를 감상하였다.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통일운동에 쌓으신 업적을 소개한 사진,도서,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베를린 《한인회》와 유럽지역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7일 베를린에서 6.15유럽동포축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