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는 조선필리핀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과 친선협회성원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친선협회 위원장의 축하연설이 있었으며 조선필리핀친선협회의 명의로 필리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 보내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집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정치,경제,문화를 소개하는 사진들과 도서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