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토론회가 5월 31일 로씨야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에서 진행되였으며 1일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는 《조선의 선군정치》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있었다.
로씨야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미하일 빤첸꼬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상세히 해설하고 그이의 사상리론의 위대성과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대하여 칭송하였다.
학술서기장 안드레이 드미뜨리예브도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기본내용에 언급하고 그이께서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선군정치는 조선을 강력한 군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되게 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께서 군사선행의 정치를 펴시여 군사력을 강화하신것은 힘이 없이는 강자에게 먹히워야 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가장 현명한 장거라고 말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군대를 강화하여 조국을 보위하고 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는 선군정치로 하여 오늘 조선은 《선군정치의 나라》로 불리우고있으며 그 위력과 생활력은 세상사람들을 놀라게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