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에서 그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토론회가,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과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에서는 토론회가, 인도네시아 스리깐디 까르톤인도회사와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아케디아 및 싸니싸이드구역위원회와 남아프리카공산당 림뽀뽀주위원회에서는 강연회와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전변》 등에 대한 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토론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강조하고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의 냐콘냐 빈쎈트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김정일령도자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을 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토론에서 로작의 기본내용에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