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생산되는 석면스레트가 질이 좋아 국내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높은 호평을 받고있다.
선진과학기술이 도입된 기계설비들에 의하여 생산되는 스레트는 석면의 미분도가 정확히 보장되고 누름세기의 강도와 장력이 다른 스레트에 비할바없이 강하다.
석면스레트의 누름세기는 290㎏/㎡이다.
이 스레트는 물과 충격,열,얼기 등에 견디는 성질도 강하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30℃와 -30℃의 온도에서 석면스레트를 30회이상 실험하였는데 제품의 물리적변화가 없었다고한다.
석면스레트의 주원료는 국내 《금강》세멘트와 A-5-65급 석면, 천을 짜는 유리섬유, 통나무팔프이다.
석면스레트는 조선영초건재품합영회사에서 생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