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밤방 이라완 케이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7일 조선인도네시아친선 약수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그들은 농장의 연혁소개실을 돌아본 다음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으며 쉴참에 농장원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림시대리대사는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농장원들이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자기들이 성의껏 준비한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