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콩우유생산기지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최근년간 국가에서는 각도소재지들에 현대적인 콩우유생산기지를 꾸려 맛좋은 콩우유와 콩산유를 탁아소,유치원어린이들은 물론 소학교,중학교학생들에게 정상적으로 공급할데 대한 조치를 취하였다.
지난해 평안남도에서 평성식료가공공장 콩우유직장이 조업한데 이어 올해에도 평안북도와 량강도,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소재지들에서 모든 공정이 훌륭하게 꾸려진 콩우유생산기지들이 련이어 조업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이 도들에서는 년간 수천㎘의 콩우유와 콩산유 그리고 콩식료품을 생산하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매일 공급해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으로 나라의 형편은 여전히 어렵지만 국가에서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콩우유를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고있다.
콩우유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로부터 긴장한 전기보장문제 등 해당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0(2001)년 7월 8일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여 콩우유를 비롯한 맛좋고 영양가높은 어린이식료품을 많이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공급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