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올해에 농업전선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으로 정하고 농사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할데 대한 당의 방침은 오늘 조선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혁명적인 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날 농업전선은 반미대결전,사회주의수호전의 가장 첨예한 전선이며 경제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농사를 잘 지어 식량문제를 푸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지금 조선인민은 당의 부름따라 만사를 제쳐놓고 농사에 모든 힘을 집중하고있다고 하면서 농사에 모든 력량이 총집중,총동원됨으로써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또한 농사에 모든 력량이 총집중,총동원됨으로써 농촌의 정치사상적,물질기술적토대가 한층 강화되고있는데 언급하고 올해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총동원하도록 한 당의 혁명적조치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을 더욱 다그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농사에 대한 전당적,전국가적지원과 방조가 강화되면 농민들의 정치사상적수준과 생산의욕이 더욱 높아지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신심을 가지고 농사일에 적극 달라붙을수 있으며 모든 영농공정들에서 주체농법의 요구를 훌륭히 구현할수 있게 된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농사에 모든 력량이 총집중,총동원됨으로써 농사를 제 철에 와닥닥 해제낄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지고있다고 하면서 오늘 우리 인민들과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현실을 통하여 당의 이번 조치야말로 가장 혁명적인 조치라는것을 심장으로 느끼고있다고 지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