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가 영웅적광주인민봉기 25돐에 즈음하여 5월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80년 5월 광주시민들이 《경찰서》들을 들이치고 무기들을 탈취하였으며 《도청》과 《시청》을 점거하고 도시를 완전히 장악하였다고 하면서 며칠동안 광주는 인민이 주인된 자유의 도시로 되였으며 이것은 남조선에서 자주적인 사회의 새싹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질겁한 파쑈독재자인 전두환과 그의 상전인 미제국주의자들이 인민봉기를 류혈적으로 진압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놈들에 의해 5,000여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되고 1만 4,0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지적하였다.
이 반인륜적인 범죄의 조종자는 남조선을 가로타고 남조선군대의 통수권을 쥐고있는 미제국주의자들이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영웅적광주인민봉기는 비극적인 실패로 끝났으나 피어린 광주인민봉기와 그 실패를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때문에 우리는 미국을 위해서 침묵을 지킬것이 아니라 이 사변이 있은 때로부터 25돐이 된다는데 대하여 상기시킬것을 스위스보도계에 호소하는 바이다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