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1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제1부 항일혁명편 8권에서 《미래에 대한 락관》에 대한 독보회와 조선영화 《농촌테제의 위대한 승리》에 대한 감상회가 5월 23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에서 진행되였다.
협회 위원장 타테크 카싸는 독보회와 영화감상회에서 주석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께서는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시고 조선을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한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우리 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언급하고 조선인민이 올해 농업전선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보다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게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5월 28일 영국의 뉴카슬에서는 여러 정당,단체인사들의 좌담회가 있었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 네틀쉬프를 비롯한 정당,단체인사들은 좌담회에서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세계혁명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그이를 끝없이 경모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