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5월 28일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의 주최로 영화감상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를 감상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걸출한 정치가의 41년》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주체사상과 그에 기초한 선군사상을 구현한 독창적인 당건설리론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숭고한 덕망과 열렬한 애국심,뜨거운 인간애는 모든 승리의 비결이였다고 하면서 그이를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전망은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5월 27일 체스꼬 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에서는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적인 시책》이라는 제목의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소조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본질과 그 력사적의의에 언급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가장 선진적이며 인민적인 교육,보건시책을 지난해 조선방문기간에 직접 체험한 사실들과 결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