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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의 사상은 조선혁명의 사상적재보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내놓으신 《지원》의 사상은 년대와 년대,세기를 이어가며 조선혁명의 사상적재보로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원대한 뜻을 가지고 대를 이어서라도 기어이 조국광복을 이룩할데 대한 《지원》의 사상은 김형직선생님께서 력사의 새벽길을 헤쳐가신 전 로정에서 변함없이 혁명의 좌우명으로,생활의 신조로 삼으신것이다.

선생님께서는 몸이 찢기여 가루가 될지언정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반드시 이 땅에서 왜놈들을 몰아내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배짱을 지니시고 혁명활동을 줄기차게 벌리시다가 주체15(1926)년 6월 5일 32살을 일기로 서거하시였다.

아버님의 원대한 뜻을 가슴깊이 간직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혁명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일제침략자들을 때려눕히시고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주석께서는 광복된 땅에 조선혁명의 전투적참모부인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진정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제도를 세우시였다.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지원》의 뜻을 더욱 활짝 꽃피우시였다.

1999년 9월 자강도를 찾으신 그이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에게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원》의 뜻을 안으시고 걸으시였으며 수령님께서 조국광복의 뜻을 품으시고 걸으시였던 이 길로 오늘은 자신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락원을 안겨주시려고 걷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형직선생님의 높은 뜻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인생관으로 깊이 자리잡고 있으며 조선혁명을 힘있게 추동하는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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