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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6.15공동선언 5돐행사들 진행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5월 27일 메히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시고 민족대단결사상을 내놓으심으로써 나라의 통일을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를 마련해주시고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또한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고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토론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민족분렬의 상징 콩크리트장벽》을 감상하였다.

이날 영국 뉴카슬에서는 정당,단체인사들이 참가하에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에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북부지부 위원장인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북부지부 서기장 카핀터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언급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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