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중국에서 진행된 제18차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아시아의 19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280여명의 남녀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1개,은메달 2개,동메달 1개를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선수권대회 고전형레스링 55㎏급경기에 출전한 차광수선수는 평시에 꾸준히 련마한 높은 기술을 발휘하여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또한 전현국선수와 리영철선수는 자유형레스링 55㎏급과 60㎏급경기에서 각각 제2위를,김금철선수는 고전형레스링 66㎏급경기에서 제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