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뽈스까공화국 워지메즈 올레시크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일 평양시교외에 있는 조선뽈스까친선 장수원협동농장의 모내기를 도왔다.
손님들은 농장의 연혁실을 돌아본 다음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모내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이곳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림시대리대사는 올해 알곡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뽈스까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자기들이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