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원생물분원에서 최근 조선의 실정에 맞게 육성률을 높이는 새로운 집짐승성장강화제를 개발하였다.
분원의 함재복실장의 말에 의하면 황해북도 농촌경리위원회 은정축산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하여 전국의 여러 축산전문협동농장들과 목장들에 집짐승성장강화제를 도입하였는데 집짐승육성률이 90.8%이상 높아졌다고 한다.
집짐승성장강화제에는 산성프로테아제,α아밀라제,조직붕괴효소,폴리메틸갈락투로나제,락타제,헤미셀루라제 등 효소제들과 효능높은 항생제,여러가지 희토류를 비롯한 성장촉진인자들이 들어있다.
이것을 집짐승에게 먹이면 세균성 및 소화불량성설사를 막고 증체률도 30~35%로 높아지며 먹이소비는 15~20%로 낮추어진다.
집짐승성장강화제는 지금 도입되고있는 단위들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