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가 5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0년 6월 15일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의 발표는 전체 조선민족의 분렬의 아픔을 가시고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새 력사를 펼쳐준 민족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집권 첫날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부쉬행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악의 축》,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명하였으며 또다시 핵문제를 구실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통일의 기본장애물인 미제침략군과 모든 살인무기들을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철수하며 조선통일에 방해되는 일을 더는 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국통일의 세기적숙망을 기어이 성취하리라고 확신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