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앙골라무장력대표단을 위한 연회가 5월 31일 저녁에 있었다.
연회에는 앙골라무장력 총참모장 아고스띠뉴 페르난데스 넬룸바대장을 단장으로 하는 앙골라무장력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김영춘차수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이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강화하고 협조와 교류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앙골라군대와 인민의 념원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조선과 앙골라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아고스띠뉴 페르난데스 넬룸바대장은 연설에서 앙골라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지도자들께서 마련하여 주신것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오늘 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대통령과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좋게 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