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장에서는 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있었다.
앙골라공화국 국가와 우리 나라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아고스띠뉴 페르난데스 네름바대장은 박승원상장과 함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박승원상장,장령,군관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