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서성고려약관리소에서 담배를 끊게하고 담배로 인한 질병들을 치료하는데 특별히 효능이 높은 《금연영양알》을 만들어냈다.
담배없는 새 세기를 건설하려는 세계적흐름에 맞추어 금연운동이 적극화되고있는속에 개발된 이 약은 조선의 심산유곡에서 자라는 진귀한 약초들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건강식품이다.
영양알을 쓰기 시작하여 1~2일이 되면 담배에 대한 생각,애착감과 함께 담배맛이 저절로 없어진다. 그리고 담배로 인한 흐리터분한 감,기침,가래,천식발작,심장부위불쾌감,온몸쇠약감,소화장애 등 질병증상들이 없어지면서 입맛이 좋아지고 전반적유기체기능이 높아진다.
특히 담배연기를 간접적으로 맡은 녀성들이나 어린이들의 기관지염치료에도 효과가 크다.
《세계금연의 날》(5.31)을 맞으며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리연옥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약은 인체에 전혀 부정적영향을 주지 않으며 면역기능을 높이면서 담배를 저절로 끊게 한다. 담배를 끊으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 약을 써본 결과 100% 효과를 보았다. 지금 이 《금연영양알》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는 대단히 높다.
이 건강식품은 올해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증서를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