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의 주최로 주체사상과 조선의 현실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23일 말뫼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불멸의 주체사상의 거대한 생활력에 언급하고 오늘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자기 위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 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이 빛나게 구현되고있는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그 어느 나라도 따를수 없는 높은 권위와 존엄을 지니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바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위대한 결실이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토론회에 초대된 단마르크 김정일로작연구소조 책임자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토론회에는 스웨리예공산당 위원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