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에서 쌍방은 이번 민족통일대축전을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맞게 전민족적인 대축전으로 의의있게 장식하기 위하여 북과 남에서 각각 70명으로 구성된 당국대표단을 파견하기로 의견일치를 보았으며 이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여러가지 실무절차문제들을 합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