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세계화>에 대처한 자주,평화,자력갱생》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19일 이딸리아 로마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성원들과 이딸리아,단마르크의 학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알도 베르나르디니의 개막사에 이어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브루노 아모로쏘,이딸리아 까따니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쥬제뻬 아마따 등 여러인사들이 《자주,평화,자력갱생은 <세계화>를 극복하기 위한 근본방도》,《미제의 <세계화>책동에 대처하여 경제적협력과 협조를 더욱 강화하자》등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현 시기 미국이 추구하는 《세계화》책동의 반동적본질과 그 후과에 대해 까밝히고 이를 저지시키기 위하여 세계적,지역적 협력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