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세계반제자주력량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빛나는 대외활동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주석께서 알제리를 방문하신 때로부터 30돐이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이 나라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통하여 우리 나라의 대외관계와 대외활동을 더욱 확대발전시키며 쁠럭불가담운동을 강화하고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이룩하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썼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제리방문기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담화,연설들에서 우리의 혁명적립장과 대외정책적방침을 천명하시고 현 국제정세의 특징과 국제관계발전의 추세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시여 알제리를 비롯한 발전도상나라들이 친선단결과 련대성을 튼튼히 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그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복잡한 여러 국제문제들을 해결하며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고 세계자주화위업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제반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에 대하여 명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알제리방문은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친선단결과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세계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고 인류의 자주위업을 촉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알제리방문을 계기로 우리 인민과 알제리인민을 비롯한 아프리카나라 인민들,발전도상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과 련대성이 더욱 확대강화되게 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정책,침략과 간섭책동을 반대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이 더욱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알제리에 대한 력사적장정을 하신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흐르고 국제무대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경애하는 수령님의 대외활동업적은 력사의 전진과 더불어 끝없이 빛나고있으며 그것은 오늘도 세계반제자주력량의 친선단결과 세계자주화위업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대외활동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 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알제리인민을 비롯한 아프리카인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끝)